청약 가점 상관없이 브랜드 아파트를? '힐스테이트 탑석’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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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탑석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리얼캐스트=한민숙 기자]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탑석’이 정당 계약을 성황리에 끝마치고, 미계약분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로 거래가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힐스테이트 탑석은 정당계약,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등을 통해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파워와 우수한 입지, 대형 개발호재까지 모두 갖춘 단지로 주목을 받으며 부동산 거래 절벽 속에서도 선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브랜드, 개발호재 등 안정적인 미래가치를 갖춘 단지가 급부상하고 있다” 며 “특히 2~3년 뒤 시장 회복 예정 시기와 개발호재 진행 완료 시기가 비슷해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단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탑석 선착순 계약은 일반 분양과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거주지역 및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 가능해 1인 가구나 청년층 등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해 볼만하다.

분양 관계자는 “선착순 계약으로 공급받은 분양권은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주택 청약 시 무주택 조건을 유지할 수 있고, 각종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힐스테이트 탑석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요소들을 두루 갖춰 요즘 같은 시장 상황 속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잔여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탑석’은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산32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5개동,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 총 636세대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탑석은 브랜드 명성에 걸맞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전 세대 4Bay(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은 물론 개방감이 우수하다. 드레스룸(일부 타입), 팬트리(일부 타입) 등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돌봄센터, 경로당, 피트니스센터, GX룸, 샤워실, 맘스스테이션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추동공원을 품은 공세권 아파트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된다. 축구장 약 93배인 65만여㎡ 규모의 추동공원은 기존 지형을 최대한 보존한 ‘산지형 공원’으로 다양한 산책·등산로를 이용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인접한 수락산과 도봉산 조망권(일부세대 제외)도 확보했다.

단지 주변으로 교통 개발 계획도 많다.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예정된 탑석역(2025년 개통 예정)을 이용할 수 있고, 양주 덕정부터 의정부, 서울 삼성역, 수원까지 74.8km를 잇는 GTX-C노선(2028년 개통 예정)도 근거리에 있다. 인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23년 개통 예정)도 계획돼 있다. 이외에도 시민로를 이용해 의정부 시내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의정부IC를 통해 수도권제순환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솔뫼초 및 솔뫼중이 직선거리 기준 약 600m, 동국사대부속 영석고는 약 100m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어룡역과 송산역 인근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코스트코,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등 대형마트와 문화시설이 가깝고, 향후 가까운 306보충대 부지 도시개발사업 등이 완료되면 생활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출처 : 리얼캐스트(https://www.r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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