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더 뛴다고? 기분양 단지 ‘힐스테이트 탑석’에 쏠리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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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가 길어지고 있는 반면, 분양가는 계속 올라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비교적 부담이 적은 기존에 분양한 단지(이하 기분양)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기본형 건축비를 지난 3월 2.64%, 7월 1.53%, 9월 2.53%씩 인상했다. 기본적으로 기본형건축비는 6개월(3월, 9월)마다 정기고시 되는데, 올해는 7월 비정기고시까지 더해졌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정부의 분양가 산정이 보수적이었던 만큼 한 해에 기본형건축비 세 차례 인상은 이례적이라는 반응이다.

문제는 분양가는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있으며 시멘트 업계가 내년 초 가격 인상을 시사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가 역시 연쇄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자,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양가 추가 인상 영향이 적은 기분양 단지로 쏠리고 있다.

지난 6월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이미 분양가 책정이 완료된 ‘힐스테이트 탑석’이 대표적이다. 단지는 지난 7월과 9월에 발표된 기본형건축비 인상분을 적용받지 않아 비교적 부담이 덜한 데다, 향후 인근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와 키 맞추기 식의 집값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어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힐스테이트 탑석은 현재 정당계약을 성황리에 끝마치고, 미계약분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산32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5개동,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 총 636세대로 조성된다.

선착순 계약은 일반 분양과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거주지역 및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 가능해 1인 가구나 청년층 등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해 볼 만하다. 또한 선착순 계약으로 공급받은 분양권은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주택 청약 시 무주택 조건을 유지할 수 있고, 각종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추동공원을 품은 공세권 아파트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된다. 축구장 약 93배인 65만여㎡ 규모의 추동공원은 기존 지형을 최대한 보존한 ‘산지형 공원’으로 다양한 산책·등산로를 이용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인접한 수락산과 도봉산 조망권(일부세대 제외)도 확보했다.

단지 주변으로 교통 개발 계획도 많다.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예정된 탑석역(2025년 개통 예정)을 이용할 수 있고, 양주 덕정부터 의정부, 서울 삼성역, 수원까지 74.8km를 잇는 GTX-C노선(2028년 개통 예정)도 근거리에 있다. 인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23년 개통 예정)도 계획돼 있다. 이외에도 시민로를 이용해 의정부 시내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의정부IC를 통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솔뫼초 및 솔뫼중이 직선거리 기준 약 600m, 동국사대부속 영석고는 약 100m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어룡역과 송산역 인근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와 문화시설이 가깝고, 향후 가까운 306보충대 부지 도시개발사업 등이 완료되면 생활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탑석에서도 브랜드 명성에 걸맞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전 세대 4Bay(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은 물론 개방감이 우수하다. 드레스룸(일부 타입), 팬트리(일부 타입) 등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돌봄센터, 경로당, 피트니스센터등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탑석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에 위치해 있다.

출처 : 나무신문(http://www.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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